DSC01205.JPG 
유다니엘 선교사님과 공부했던 허성일 형제가 늦게 결혼해서 오랜 기다림끝에 쌍둥이를 얻었습니다.
이를 감사해서 돌잔치때에 받은 것을 전부 우간다 우물파기에 쓰라고 헌금을 하였습니다.
이 헌금을 갖고 우간다 공사하는 곳에 우물을 팠습니다. 정확하게 그 돈이 다 들어갔습니다.
마침내 우물을 파서 우물을 쓰게 되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.
이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, 펌프를 설치해서 병원급수로 사용합니다.
사진을 함께 첨부합니다.
profile